천호동노래방4 지난주에 이어 또 댕겨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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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또 퍼블릭 댕겨왔네요

윤부장이라고 있는데 윤부장이 손님응대도 나름

괜찮고 평도 좋은편이어서 늘 그친굴 찾습니다

오늘도 좀 일찍 연락하고갔습니다

룸으로 안내받으면서 윤부장이 오늘 수질이 어떤지 대충 브리핑해줍니다.

괜찮네….ㅋ

맥주 한잔 마시고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고 대학생 간지 나는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대학생이라고 하네요. 진짜인진 잘 모르겠지만

아니어도 별 관심은 없네요. 그냥 잘 놀면 그만이지.

술 줘도 안빼고 잘 마시네요.

내가 술을 좀 많이 마시면서 노는 편이라서 아가씨들이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친군 박자맞춰서 잘 마십니다 그게 이뻐보이는군요..ㅎ

룸타임 끝날때쯤엔 약간 취한것같아보이긴했지만

나도 취했으니 됐죠뭐. 윤부장~ 오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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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노래방4 수질하면 윤부장이죠

저번주에 윤부장에서 제대로 놀았습니다. 윤부장에게 전화걸어 수질 물어보니 최상급이라고하네요. 늘 젠틀한게 맘에 들어서 가끔씩 찾습니다.

윤부장을 찾아가면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서 더 좋은것같습니다. 룸으로 안내받고 들어가니 아가씨들이 잠시뒤에 입장하네요.

음……전체적인 수질을 체크해보니…. 최상급 맞네요. 괜찮은 아가씨들이 꽤 많아서 초이스하는데 애를 먹었네요. 결국 젤 어려보이는 아가씨로 초이스완료하고 술푸기 시작~

아가씨가 노래도 잘하네요. 목소리가 어린아이같아서 더 듣기 좋았던것같네요. 룸에서의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적당한 터치에 오버하지않고 잘 반응도 해주고 알아서 앵겨주는 모습이 연애라도 하는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룸타임내내 재밌게 마시고 놀았네요. 윤부장은~ 늘 최상급 수질로 관리 잘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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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노래방4 팟이 담에 또 놀자고 난리네요.

하루하루 짜증만 나는 연속이네요 뭘할까 고민고민하다가 친구놈하나 꼬셔서 일단 저녁에 만났습니다. 저녁에 만나야 뭐라도 추진해볼수가 있잖아요. 그리고…..오랜만에 퍼블릭룸에 갔다왔습니다. 윤부장님이 윤부장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네요. 인사 간단히 하고 바로 룸으로 입성~ 아가씨들 취향 말해줬더니 초이스하기 힘들게 딱 그런 아가씨들로만 입장시키네요. 잠시동안 행복한 고민 끝에 초이스완료~ 자연산가슴의 글래머아가씨를 골랐습니다. 오늘은 왠지 가슴을 비고 한숨 때리고 싶었다는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고 가슴에 파묻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다보니 파장시간이… 아가씨 몸에 천개쯤 제 지문과 침을 묻히고 나서 자리를 텁니다. 아가씨는 마지막까지 앵겨붙어서 담에 또 놀자고 난리네요. 뭐…..정 그렇다면 담에 또 부르지. 후후후 윤부장님 꿀물서비스까지 마시고나서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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