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노래방 하루종일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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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녀석하고 술먹다가 갑자기 달리고 싶다는 술꼴림에

어제는 하루종일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회사일이 손에 안잡힐정도로 술이 땡기는 이유가 도대체 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생각이 나질 않네요.

뭐 무슨 사춘기도 아니고

그냥 술이 먹고 싶을 뿐 다른 생각은 나질 않네요…

저녁이 되고 바로 윤부장께 연락했죠 독고로 간다고….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아가씨들 들어와서 윤부장님 추천아가씨로 초이스 끝내고

바로 술타임~~ 한잔 두잔 쭉쭉쭉~쭉쭉~~

술이 좀 들어가니까 몸과 마음이 차분해지더군요.

아가씨와 말그대로 오붓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호구조사도 좀하고 노래도 시켰습니다.

노래를 잘하네요..

요새 애들처럼 잘하더라구요.

업소삘이 하나도 나지 않아 넘 좋습니다.

그래서 전 윤부장님을 자주 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배부르게 술도 먹고 아가씨와 즐거운 시간도 갖고

후회없는 금요일이었네요.

윤부장님 늘 잘 챙겨줘서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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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노래방 아가씨 수준이 생각보다 높아요!

저번주 놀았던 이야기입니다.

요즘엔 퍼블릭에 가서 노는게 더 재미가 있습니다.

윤부장도 잘해주고 아가씨 수준도 생각보다 높아서

대화하는 맛도 느낄수 있고 가볍고 가뿐하게 놀수있어서 좋아요.

저번주 금요일에도 가볍게 한잔 하고픈 생각에 윤부장에게 연락했습니다.

그랬더니 언능 오시라고ㅎㅎ

룸에서 윤부장과 맥주한잔씩 하면서 얘기도 좀하고 아가씨들 입장하고….

자주 앉혔던 아가씨가 보이길래 그냥 바로 초이스했죠. 익숙한게 편하고 좋아서…

아가씨도 바로 앉아서 어제 봤던것처럼 술을 말아주네요.

윤부장 나가려고하길래 더 앉았다 가라고 술한잔 더 주고 건배하고 나갑니다..

이 아가씨는 노래를 참 잘부릅니다.목소리가 예뻐요..ㅎㅎ

그래서 계속 노래부르게한다는

쫌 힘들만하다 싶으면 같이 술한잔 하면서 얘기좀 하고…

내가 별로 주무르지 않아서인지 더 싹싹하게 잘해주는듯해요.

룸시간 다되서 마무리하고 일어나는데 윤부장 다시 들어오네요.

그래서 또 한잔 더 막잔 짠~~하고 일어납니다.

윤부장 담에도 한잔 하자구요~~

 


하남노래방 놀다보니 파장시간이네요~~~

하루하루 짜증만 나는 연속이네요. 뭘할까 고민고민하다가 친구놈하나 꼬셔서 일단 저녁에 만났습니다. 저녁에 만나야 뭐라도 해볼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오랜만에 퍼블릭룸에 갔다왔습니다. 윤부장님이 반갑게 맞아주네요 바로 룸으로 입성~~ 아가씨 취향 말해줬더니 초이스하기 힘들게 딱 그런 아가씨들로만 입장시키네요. 잠시동안 행복한 고민 끝에 초이스완료 자연산 가슴의 아가씨를 골랐습니다. 오늘은 왠지 가슴을 비고 한숨 때리고 싶었다는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고 가슴에 파묻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다보니 파장시간이네요 아가씨 몸에 천개쯤 제 지문과 침을 묻히고 나서 자리에서 일어 났습니다. 아가씨는 마지막까지 앵겨 붙어서 담에 또 놀자고 난리네요 뭐…..정 그렇다면 담에 또 부르지^ 그리고 집으로 복귀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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