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노래방2 특히 몸매 좋은 아가씨 너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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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구 여친도 없는 저는 친구넘을 만났습니다.

딱히 할것도 없고 남자둘이 술한잔 기울이다가 당연히 발걸음은 룸으로 향했죠.

안마를 갈까 하다가 그래도 술먹으면서 언냐들이랑 신나게 놀아보자라는 심정으로 찾아갔습니다.

목요일이라 아가씨들 출근을 많이 안했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많이 했다 하더라구요^^

룸 안내를 받고 기다리니 윤부장님 웨이터 대동하고 맥주와 기본안주 넣어주십니다.

잠시뒤에 아가씨들 입장하고…….

그중에서 눈길이 가는 아가씨가 몇명 있었습니다.

다들 요새 성형은 기본이라 저는 자연산을 좋아하는지라 잘 고르려고 무진 애를 썼습니다.

부장님의 추천의 도움을 조금 받아 보아라는 아가씨로 갔습니다.

가슴이 꽤 커서 잡기에도 좋고 놀맛이 나더군요. 자연산인거같고 ㅋㅋ

제 정신을 쏙 빼놨으니까요 보기도 좋은게 맛도 좋다고 ㅋ

시간이 좀 아쉬워서 다음에 또 오기로하고

보아 지명잡고 나왔습니다..

조만간 보너스 탄걸로 또 갈라구요

예쁘고 잘노는 아가씨 특히 몸매 좋은 아가씨 너무 좋은데

보아… 괜찮은 언냐였습니다. 다음에 한번더 우리 보아 분홍 꼭지 보러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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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노래방2 추천때문에 너무 좋은 파트너를 만난거 갔습니다

일이 11시에 늦게 끝나는 바람에 술한잔 생각은 나는데 같이 술먹을 사람은 없고 술은 먹고싶고.. 혼자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좀 하다 윤부장님 생각나서 전화하고 바로 갔네요 윤부장님 선택! ! 탁월한 선택이였던것 같습니다

도착하여 윤부장님과 같이맥주한잔 하며 바로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10명정도봤는데 누굴 골라야 할지 도통 헷갈리더라구요 역시 알아서 추천을 딱 해주시네요

어차피 결혼할거 아니니 마인드 좋은아가씨로 앉혀달라고 했습니다 멀리서 볼때보다 가까이 보니까 더 이쁜 아가씨 였습니다 나이도 22살이고, 솜털도 뽀송뽀송 하고 어려서그런지 볼륨감이 끝장이였습니다

큰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술안주가 되는듯 했습니다. 적극적으로 대해줬습니다(다른 아가씨였다면 좋다고 안했을텐데..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술먹으며 음주가무를 하니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거 같았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흘렀네요!ㅎㅎ 추천때문에 너무 좋은 파트너를 만난거 갔습니다 일을 하는데도… 자꾸 생각나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아무래도 몇일 못버티다 또 갈꺼 같아요… 다음에도 지명으로 찾고 가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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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코코 댓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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