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노래방4 후회없는 달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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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부장님이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네요.
인사나누고 바로 룸으로 입성 초이스까지 쭉 진행합니다.
지인은10명정도 한번 스캔후에 바로 초이스 끝
나도 그언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양보함 실은 한발 늦음
맘에 든 언니가 없어서 바로 출근하는 언니들 기다리다가 쭉쭉빵빵언니 초이스후
자리로 가 합석하니 곧바로 애인모드 시작~~~
너무 갑자기 마음의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들러붙으니 더 좋았습니다.
그후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노래도 부르고 술도 몇잔마시면서 놀다가 보니
룸타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후딱하고 지나갔네요..
참 그녀는 슬림한 스타일에 언니 가슴에 얼굴을 파 묻고 숨 막히는줄 알았죠.
후회없는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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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노래방4 더울땐 달려주는게 예의죠^^

별다른 일없이 주말을 향해 달려가네요.

날씨는 점점더 쌀쌀해져서 영 짜증이 나지만

그래도 달릴수있는 지금의 형편이 고맙기만합니다

회사에 앉아 멍하니 모니터를 바라보다보니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로 떠날수있을까?

잠시 고민하다 그냥 술이나 푸자….라고 생각을 정리하고

친구한테 연락했습니다.

텔레파시가 통한건지 친구도 오늘 술한잔하고 싶었다면서

반갑게 동행하자고 하더군요.

요즘은 너무 덥기도하고 다른 스트레스때문에 잘 스지도 않아서

풀싸는 생략하고 퍼블릭으로 달려봅니다.

왜 안스는지 모르겠네요.ㅜㅜㅋㅋ

암튼 저녁에 친구랑 만나 저녁을 간단히 먹고

윤부장으로 향했습니다.

9시경 룸으로 입성완료하고

잠시후에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윤부장말대로 오늘은 와꾸들이 더 좋네요.

초이스하는거 귀찮아서 전 윤부장한테 초이스추천맡겼고

친구놈은 오피스걸같은 스탈로 초이스완료했네요.

제 팟은 약간 애기같은 스타일입니다.

뽀얀얼굴이 살결이 아주 부드럽네요.

전 얼굴이 검은 편이라서 친구가 둘이 붙어있으니 바둑알같다고 놀립니다..

주굴라구…ㅋㅋ

술마시면서 룸서 하던 게임 갈쳐주고 같이하면서 아주 재밌게 놀았네요.

친구가 담에 또 그 겜하자고 난립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네요~~

윤부장님 담에 또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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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노래방4 겨드랑이에 꽂히기는 또 첨이네요ㅋㅋㅋ

어제 금요일이라 아가씨 다 빠질까봐 오후에 일찌감치 윤부장 윤부장한테 전화 넣습니다. 수질 물어보니 입아프다면서 언능 오기나하라고 난리를 부리시네요. 뭐 아직까지 한번도 실수한적없는 윤부장이니까…. 늘 믿음이 간다니까요. 친구한놈 꼬여서 일찌감치 윤부장으로 달렸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윤부장 졉견하고 맥주한잔씩 하고 아가씨 초이스 들어갑니다. 오늘 수질은 A+급이네요. 어떤 아가씨를 골라야할지 고민되는 박빙사이즈네요. 친구놈도 마찬가지로 멘붕상태. 걍 윤부장한테 추천요청합니다. 윤부장이 더 선수니까요.ㅋㅋ 하나씩 초이스 추천받아 앉히고 술말아서 건배합니다. 아가씨 겨드랑이가 뽀얀게 은근 섹시해보이네요. 겨드랑이성애자 뭐 이런건 아닌데…이상하게 오늘은 자꾸 그쪽으로 시선이 돌아간다는. 한번 빨아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든다는. 퍼블릭룸이라서 룸빵을 할수는 없지만 웬만한 터치는 상호협의하에 용납되는 상황이니까 능력한번 발휘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양주 두병다 마셔가면서 노력해서 결국은… 성공했다는. 윤부장~ 담에도 오늘처럼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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