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남양주노래방

남양주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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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노래방4 잘먹고 잘놀고 잘 마무리했네요

남양주노래방4 월요일부터 업체분이 회사로 방문을 하셔서 하루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연휴동안 제대로 쉬질 못해서 그런지 더 힘든 하루였습니다. 거기다가 업체분 접대까지해야하는 상황이 되다보니 멘붕상태까지 가더군요. 저녁은 한정식집에서 접대하고~ 꽤 비싸더라구요.. 2차는 윤부장으로 갔습니다. 접대는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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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노래방3 윤부장님 좋은 아가씨 추천 감사합니다.

남양주노래방3 어제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을 정하고 뭘먹을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쭈꾸미에 쏘주가 땡겨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서로 신세한탄도 해가며 기분만 꿀꿀해 지더군요. 소주를 3병정도 마셨더니 취기가 올라오고 친구와 술한잔 더 마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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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노래방2 시간 후딱 가더군요^*^

남양주노래방2 회사 동료가 이달말까지 회사를 다닌다고 하여 이별주 겸 해서 뭐 좋은곳으로 가는거기에 축하해줄 일이지만 전 조금 심심해 지겠네요 1차를 곱창집에서 먹고 2차로 윤부장 있는곳 으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저녁 10시.. 북적거리는 분위기 좀더일직 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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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노래방1 알차게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남양주노래방1 오래간만에 달리고왔네요. 윤부장님은 여전히 멋있는것같고…. 가게도 여전히 붐비는것 같네요. 여긴 경기도 잘 안타나봐요. 개부럽…ㅋ 한달에 서너번은 달렸었는데 요즘은 주머니사정땜시 한번 갈까말까네요ㅜㅜ 사는게 재미없다는…. 부장님 입구에서 만났는데 왜케 요즘 뜸하냐고 서운해하십니다.. 남의 속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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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노래방 다음부터는 혼자가는걸 즐겨야겠습니다

남양주노래방 오래전부터 한번 가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이번에 윤부장님한테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혼자가게 되니 확실히 부담이 더 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1:1로 놀면 확실히 더 짜릿하더라구요 눈치도 안봐도 되고 그리고 우선 파트너가 거리낌 없이 이것저것 다 해주니까...